화상
- 건강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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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-11-24
화상
◆ 초기처치
▷ 넓은 부위의 화상이나 3도 화상의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한다.
▷ 1도, 2도의 좁은 부위의 화상의 경우 응급처치 후 병원에 방문한다.
◆ 화상의 분류
▷ 1도 화상 : 피부의 바깥층인 표피만 손상 – 물집은 생기지 않는다.
▷ 2도 화상 : 진피까지 침범한 화상 – 물집, 진물이 생긴다. 심한 통증 유발
▷ 3도 화상 : 피부 전체 층이 손상된 화상 – 피부는 창백한 색, 그을린 검은 색으로 변한다.


◆ 응급처치
▷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.
▷ 옷, 반지, 팔지, 시계, 신발 등을 제거한다.
(불에 탓 옷이 피부에 붙어 있으면 주위의 옷을 잘라 제거한다.)
▷ 흐르는 차가운 수돗물에 30분간 화상 부위를 씻는다.
▷ 깨끗한 거즈로 감싼다.
▷ 병원으로 이송한다.
◆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
강한 산성, 부식성 물질이 피부에 튀면서 피부의 손상이 발생한다. 산, 알칼리의 부식성 물질이 튄 경우 흐르는 물에 20분 이상 씻고 병원으로 방문한다.
※ 제작 및 감수: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과 심민섭 교수


